"최종적 판단을 세상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다.
옳고 그름을 판단할 때 사람들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라."
- 브리스 버튼.
많은 아이들과 함게 보낸 시간들이 행복했고 즐거웠노라 말하고 싶은 시설장입니다.
브리스 버튼의 말처럼 앞으로도 그렇게 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.
한 아이를 위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인디안의 속담처럼,
다음 세대 주인공인 아동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는
모두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합니다.
'어른 김장하'처럼, 복지사로서 아이들의 필요를 잘 파악하고,
그 필요에 반응하는 어른이 되겠습니다.
안녕하세요, 흥덕지역아동센터에서 때로는 엄마처럼 때로는 친구처럼
아이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주고 싶은 박정식 생활복지사입니다.
제 꿈은 아이들이 성장하여 성인이 되어서도 연락하며 지내는 것입니다.
앞으로 흥덕지역아동센터에서 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는
복지사가 되겠습니다.
지역아동센터는 단순히 아이들이 머무는 공간이 아닌,
마음을 나누고 꿈을 키워가는 '또 하나의 집'이라고 생각합니다.
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항상 귀 기울이고,
따뜻한 손길로 함께하며, 아이들의 오늘이 더 밝은 내일로 이어질 수 있도록
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안녕하세요, 아이들의 학습을 담당하고 있는 돌봄 선생님입니다.
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, 노력하는 습관을 만들고자 합니다.
가정에서도 학습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면 큰 동기부여가 될 것 같습니다.
즐겁게 공부하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.
안녕하세요, 저는 흥덕지역아동센터에서 조리를 담당하고 있는 유숙하입니다.
먼저 대표님과 센터장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 사랑과 훈계로 잘 양육하는 모습에
참으로 감동을 받았고, 또 선생님들의 헌신과 열정적으로 애쓰는 모습을 보면서,
저 또한 최대한 맛있는 요리로 아이들에게 보답을 해야겠다고 결심하였습니다.
제가 지금은 제 자식들이 다 커서 결혼적령기가 되었지만,
우리 아이들이 어렸을 때 흥덕지역아동센터같은 곳을 만났다면 얼마나 좋았을까
하는 아쉬움이 들 때가 많습니다.
건강이 허락하기까지 흥덕지역아동센터가 존재하는 한 다소 미흡한 부분들이
있을 수도 있지만, 최선을 다해 아이들의 건강과 맛난 음식으로 웃음을 줄 수 있는
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안녕하세요, 사회복무요원 박관우입니다.
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지만 조금이나마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
잘 자라날 수 있도록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안녕하세요, 흥덕지역아동센터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임채민입니다.
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어 즐겁고 행복합니다.
아이들과 한걸음 한걸음 맞추어 나가며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! 🥰
중등수학 강사 강수양입니다.
참 오랜 시간 센터 친구들과 함께했네요.
그 시간동안 수학을 가르치며 항상 생각했던 것은, 적어도 소위 '수포자'는 되게
하지 말자는 것이었습니다.
수학에 재미를 느끼지는 못하더라도 학교 수업 과정에서 학원에 다니는
다른 친구들과 비교되지 않으며 당당히 수학에 맞설 수 있기를 바랍니다.
그 목표를 위해 오늘도 아이들과 고군분투 해보려 합니다~^^
고등 영어를 지도하고 있는 이재숙입니다.
아이들이 성장하는 영어 수업이 되도록 수업하겠습니다.
안녕하세요!
흥덕지역아동센터에서 미술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는 강사 김미란입니다.
우리 친구들이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창의력을 기르며
즐거운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.
소중한 친구들이 사랑과 정성 가득한 보살핌 속에서
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함께할 수 있어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.
안녕하세요, 피아노교실 남연경입니다.
반복되는 연습으로 자신의 성장을 경험한 아이들은
자기를 컨트롤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며 올바른 자존감을 세워 갑니다.
다양한 분야의 음악을 이해하는 기초가 되는 피아노를 통해,
폭넓은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력을 함양하여 다채로운 꿈을 펼쳐가는
아이들이 될 수 있도록 사랑으로 지도하겠습니다.
안녕하세요, 아동복지교사 김애란입니다. 아이들 수학 담당입니다.
일주일에 한 번 만나서 아쉬움이 있지만, 그래도 아이들이 착해서 잘 따라주고 열심히 해 주어서 감사하고 보람도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. 아이들이 참 많이 이뻐요.
무대는 작아도, 상상은 무한대!
아이들과 웃고 떠들며 연극으로 놀아요.
책상이 무대가 되고,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는 시간!
창의력 쑥쑥, 자신감 번쩍! 연극 수업, 제가 책임집니다!
사람과 평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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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인교육포럼
용인시난개발조사위원회